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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주요 인사, 금리 0.25%p 인상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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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주요 인사, 금리 0.25%p 인상 시사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01.21 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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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증시
▲ 세계 증시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 연준 주요 인사는 블랙아웃 기간 앞두고 금리 0.25%p 인상을 시사했다.

국제통화기금(IMF)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세계경제의 전망 개선 가능성을 거론했다.

유럽중앙은행(ECB) 라가르드 총재 등은 고강도 통화긴축 기조 유지를 강조했다.

영국 12월 소매판매는 성탄절 특수에도 불구 생활비 상승으로 전월비 감소했다.

국제금융시장은 글로벌 통화긴축 우려에도 불구 빅테크 구조조정으로 위험회피가 완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미국 주가는 +1.9% 상승했고, 달러화는 -0.1%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9bp로 상승했다.

미국 S&P500은 경제지표 부진에도 불구 기술기업(구글) 감원 계획 발표로 급등했다.

유로 Stoxx600은 ECB 통화긴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 유입으로 반등했다.

달러화지수는 유로존(긴축)과 일본(완화)의 상반된 통화정책 입장 표명 속 혼조를 보였다. 

유로화 가치는 0.2% 상승했고, 엔화 가치는 0.9%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연준 추가 금리인상 여지 및 낙폭 과다 인식으로 반등했다.

독일 등 유로존 국채금리는 ECB 라가르드 총재의 고강도 통화긴축 강조로 급등했다.

원/달러 1M NDF 환율(1230.6원, -3.7원)은 0.3% 하락했고, 한국 CDS는 1b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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