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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미국 및 유로존 1월 기업활동, 전월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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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미국 및 유로존 1월 기업활동, 전월비 개선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01.25 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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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물가상승 신호도 존재
▲ 세계 증시
▲ 세계 증시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및 유로존 1월 기업활동은 전월비 개선됐다. 일부 물가상승 신호도 존재했다.

독일 2월 GfK 소비자신뢰는 전월비 상승했다. 정부는 금년 성장률 전망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

영국는 ′22년 12월 재정적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인플레이션 및 경기침체 우려가 증가했다.

OPEC+은 2월 회의에서 현행 정책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의 통화긴축 완화 기대와 일부 기업의 실적 부진 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1% 하락했고, 달러화는 -0.2%로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6bp로 하락했다.

미국 S&P500지수는 차익매물 출회로 하락했다. 기술주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지속됐다.

유로 Stoxx600지수는 여행 및 레저관련주 약세 등으로 0.2%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양호한 유로존 경제지표에 따른 유로화 강세 등이 반영됐다.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1%, 0.4% 상승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 등이 영향을 미쳤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5bp 하락했다.

원/달러 1M NDF환율(1232.4원, -3.1원)은 0.2% 하락했고, 한국 CDS는 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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