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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큰 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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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큰 폭 증가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03.10 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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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노동시장 변화 여부는 불확실
▲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의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견조한 노동시장 변화 여부는 불확실하다.

미국 정부는 6.9조달러 규모의 ′24 회계연도 예산안을 공개했다. 재정적자 축소 등을 강조했다.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ECB는 인플레이션 제어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중국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가 기대된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연준의 통화긴축 강화 우려 등이 영향을 미쳤다. 

주가는 -1.9% 하락했고, 달러화는 -0.4%로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9bp 하락했다. 

미국 S&P500지수는 2월 고용보고서 경계감과 은행주 약세 등이 주요 요인이 됐다. 

유로 Stoxx600지수는 부동산 관련주 중심으로 0.2%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그 동안의 상승이 과도하다는 인식 등이 배경이 됐다.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3% 절상, 0.9% 절상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저가매수 유입 등이 반영됐다.

독일은 미국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약보합세를 보였다. 

원/달러 1M NDF환율(1323.5원, +1.3원)은 0.3% 상승했고, 한국 CDS는 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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