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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2월 비농업 고용 확대 불구, 임금 상승률 둔화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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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2월 비농업 고용 확대 불구, 임금 상승률 둔화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03.11 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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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금융시장. DB
▲ 국제금융시장. DB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은 2월 비농업 고용 확대에도 불구하고, 임금 상승률 둔화로 인플레이션 완화가 기대됐다.

미국 실리콘밸리은행은 영업정지되면서, 유럽 등으로 유동성 불안이 확산됐다.

일본은행은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을 유지하고 성장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미국 재무장관은 정부부채 한도 상향을 촉구하고 인플레 우려를 강조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실리콘밸리은행發 유동성 위기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1.5% 하락했고, 달러화는 -0.6%로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20bp 하락했다. 

미국 S&P500지수는 중소은행 등 연쇄 위기 우려를 반영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주요 은행주 주가 급락 등으로 1.4%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연준의 금리인상 압력 완화 기대감 등으로 하락했다.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6%, 0.8% 절상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임금 상승률 둔화 등을 반영했다. 

독일은 소비자물가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미국과 유사한 이유로 하락했다. 

원/달러 1M NDF환율(1319.2원, -2.6원)은 0.2% 하락했고, 한국 CDS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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