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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금융당국, SVB 사태 관련 예금자 보호에 나설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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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금융당국, SVB 사태 관련 예금자 보호에 나설 방침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03.13 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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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금융은 미고려
세계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 세계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금융당국은 SVB 사태와 관련 예금자 보호에 나설 방침이다. 구제금융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미국은 2월 소비자물가를 발표할 예정이다. 상승세 둔화 여부·3월 FOMC 영향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 전인대는 리창 신임 총리를 임명했다. 이강 인민은행 총재와 류쿤 재정부장은 유임됐다.

중국 2월 사회융자총량은 증가세가 지속됐다. 당국의 경기회복 지원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SVB 사태 여파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4.6%로 하락했고, 달러화는 +0.1%로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25bp 하락했다.

미국 S&P500 지수는 은행권 불안 및 경기침체 우려 등이 반영됐다.

유로 Stoxx600 지수는 미국 증시 영향 등으로 2.3%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그 동안의 상승이 과도했다는 인식과 통화긴축 강화 전망이 상충했다.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1%, 0.6% 절상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이 배경이 됐다.

독일은 미국 채권시장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21bp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주간)은 1.7% 상승했고, 한국 CDS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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