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2-28 19:35 (수)
[국제금융시장] 美 3월 FOMC 개최 예정, 0.25%p 인상에 무게
상태바
[국제금융시장] 美 3월 FOMC 개최 예정, 0.25%p 인상에 무게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03.20 0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은 3월 FOMC를 개최할 예정이다. 0.25%p 인상에 무게가 실린다. 파월 의장 회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UBS는 Credit Suisse 인수를 합의했다. 당국은 원활한 합의 이행 위해 유동성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SVB 매각 시도를 재추진한다. 필요 시 분할 매각도 고려 중이다. 

연준과 5개 주요 중앙은행은 미국 달러화 유동성 공급 강화에 합의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과 은행권 불안 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1.4% 상승했고, 달러화는 -0.8%로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27bp 하락했다. 

미국 S&P500 지수는 당국의 은행권 지원에 따른 관련 우려 완화 등이 반영됐다. 

유로 Stoxx600 지수는 은행주 중심으로 매도 급증하며 3.9%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연준의 금리인상 폭 축소가 예상됐다. 유로화 강세 등이 배경이 됐다.

유로화 엔화 가치는 각각 0.3%, 2.4% 절상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연준의 통화긴축 완화 전망 등이 주요 원인이 됐다.

독일은 은행권 불안에 따른 영향 등으로 40bp 급락했다.

원/달러 환율(주간)은 1.7% 하락했고, 한국 CDS는 보합세를 보였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