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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1회의 추가 금리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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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1회의 추가 금리인상 예상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09.27 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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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 우려는 지속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1회의 추가 금리인상을 예상했다. 셧다운 우려는 지속됐다.  

미국 8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비 감소했다. 9월 소비자신뢰는 4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S&P는 차입비용 증가는 유럽 기업의 채무불이행 비율을 높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일본 재무상은 과도한 엔화 약세를 경고했다. 필요 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통화긴축 장기화 및 셧다운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1.5% 하락했고, 달러화는 +0.2%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0bp로 강보합을 보였다. 

미국 S&P500지수는 고금리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기술주 매도 증가 등으로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등으로 10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2%, 0.1%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고금리 장기화 전망 등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상승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52.1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54.2원, 0.4% 상승)이다.

한국 CDS는 보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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