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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8월 구인건수, 전월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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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8월 구인건수, 전월비 증가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10.04 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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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국채금리는 16년래 최고치"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8월 구인건수는 전월비 증가했다. 장기 국채금리는 16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지역 연은 총재는 추가 금리인상 및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을 위한 추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일본 재무상은 환율 관련하여 높은 긴장감을 갖고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은 국채금리 급등,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1.4%로 하락했고, 달러화는 +0.2%로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12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등으로 하락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역내 국채금리 상승 등으로 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달러화지수는 국채금리 급등 영향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유로화 가치는 0.1% 하락, 엔화 가치는 0.6% 상승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예상치 상회한 8월 구인건수 등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 영향 등으로 5bp 상승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59.9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61.9원, 0.9% 상승)다.

한국 CDS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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