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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9월 ADP 민간고용, ′21년 2월 이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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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9월 ADP 민간고용, ′21년 2월 이후 최저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10.0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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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전망 다소 약화"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9월 ADP 민간고용은 ′21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금리인상 전망이 다소 약화됐다.  

Fitch는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가능하지만 이에 따른 신용등급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ECB 총재는 인플레이션 제어를 위해 제약적 수준의 금리를 상당 기간 유지할 방침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는 감산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다. JPMorgan은 원유 수요 감소를 예상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은 고용둔화에 따른 고금리 우려 완화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8%로 상승했고, 달러화는 -0.2%로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6bp 하락했다.

미국 S&P500지수는 국채금리 하락, 기술주 강세 등으로 상승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에너지 관련주 약세 등으로 0.1%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추가 금리인상 전망 약화 등으로 하락했다.

유로화 가치는 0.4% 상승, 엔화 가치는 0.1%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차익매물 출회, 9월 ADP 민간고용 부진 등으로 하락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5bp 하락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50.4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52.5원, 0.8% 하락)이다.

한국 CDS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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