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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유로존 11월 HCOB 종합 PMI, 전월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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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유로존 11월 HCOB 종합 PMI, 전월비 상승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11.24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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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확장의 기준 50 하회 지속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유로존 11월 HCOB 종합 PMI는 전월비 상승했다. 다만 확장의 기준 50 하회는 지속됐다.  

ECB 주요 인사는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은 2026년에 가능할 것이라 밝혔다. 금리인하 기대는 과도한 편이라는 지적이다.  

중국 정부는 부동산 개발업체에 대규모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무담보 대출도 포함될 전망이다.  

나이지리아는 원유 생산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OPEC+ 산유국들의 감산 관련 이견 신호로 해석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금융시장 휴장했고, 유럽은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 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유럽 주가는 +0.3% 상승했고, 달러화는 -0.2%로 약세를 보였다. 독일금리는 +6bp 상승했다.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에너지 관련주 매수 증가 등으로 0.3% 상승했다.      

달러화지수는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어렵다는 평가 지속 등으로 하락했다.      

유로화 가치는 0.2% 상승, 엔화 가치는 약보합을 보였다.   

미국 채권시장은 추수감사절로 휴장했다.        

독일은 ECB의 필요 시 추가 금리인상에 나서겠다는 의견 등으로 6bp 상승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299.5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01.6원, 0.3%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 CDS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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