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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10월 근원 PCE 물가 발표, 전월비 둔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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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10월 근원 PCE 물가 발표, 전월비 둔화 예상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11.27 0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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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 전망 영향에 관심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10월 근원 PCE 물가 발표를 앞두고 전월비 둔화가 예상된다. 통화정책 전망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MasterCard는 "금년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은 전년비 2.5% 증가했다"고 밝혔다.

독일 숄츠 총리는 내년 예산은 법원 판결을 고려하여 신속하게 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 설문조사에 따르면 내년 1/4분기 중국 주요 정책금리의 인하를 예상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1.0% 상승했고, 달러화는 -0.5%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3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기술주 강세, 인플레이션 완화 전망 등으로 상승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ECB의 내년 금리인하 기대 등으로 0.9% 상승했다.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 선호 약화 등으로 하락했다.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2%, 0.1% 상승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0월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등을 반영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5bp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주간)은 0.7% 상승했고, 한국 CDS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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