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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월러 이사, 금리인상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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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월러 이사, 금리인상 불필요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11.29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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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둔화 유지되면 금리인하도 가능"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연준 월러 이사는 금리인상은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인플레이션 둔화 유지되면 금리인하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미국 추수감사절 기간 소비지출은 전년동월비 증가했다. 견조한 소비 지속을 시사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은 외국기업의 권익 보호·시장의 법치화·국제화 등을 촉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OPEC+은 추가 감산 협의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일부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연장을 예상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종료·향후 금리인하 기대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1% 상승했고, 달러화는 -0.5%로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7bp 하락했다. 

미국 S&P500지수는 국채금리 하락, 추수감사절 기간 양호한 소비 등으로 상승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독일의 경기부진 우려 등으로 0.3%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경기둔화 가능성 등으로 하락하며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4%, 0.8% 상승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금리인상 사이클 종료 전망 등으로 하락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5bp 하락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285.8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287.9원, 0.4% 하락)을 기록했다.

한국 CDS는 보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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