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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10월 구인건수,'21년 8월 이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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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10월 구인건수,'21년 8월 이후 최저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12.06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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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긴축 사이클 종료 기대 증가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10월 구인건수는 2021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통화긴축 사이클 종료 기대가 증가했다.

ECB는 기대 인플레이션은 전월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슈나벨 이사는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은 배제했다.  

Moody's는 중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부채 및 부동산 불안 등을 고려한 조치다.    

러시아는 필요 시 OPEC+는 추가 감산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노동수요 둔화에 따른 내년 금리인하 기대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1% 하락했고, 달러화는 +0.2%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9bp 하락했다. 

미국 S&P500지수는 단기 상승에 따른 피로감 등으로 하락했다. 기술주는 강세를 보였다.  

유로 Stoxx600지수는 자동차 관련주 매수 증가 등으로 0.4% 상승했다.   

달러화지수는 양호한 11월 서비스 PMI 결과 등이 반영되며 상승했다.   

유로화 가치는 0.4% 하락, 엔화 가치는 강보합을 보였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금리인상 종료 전망 등으로 하락했다. 

독일은 ECB 슈나벨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 등으로 11bp 하락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11.5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13.7원, 0.2%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 CDS는 보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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