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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IMF 총재, 미국 경기의 연착륙을 예상...분절화의 위험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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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IMF 총재, 미국 경기의 연착륙을 예상...분절화의 위험도 경고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4.01.03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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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IMF 총재는 미국 경기의 연착륙을 예상했다. 분절화의 위험도 경고했다.  

네덜란드 정부는 반도체 부품업체 ASML의 중국 수출 허가를 취소했다.

중국은 2023년 12월 차이신 제조업 PMI는 전월비 상승했다. 생산 및 신규수주 등이 호조를 보였다.   

덴마크 해운업체 머스크는 예멘 반군 후티의 공격 등으로 홍해 운항을 중단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의 그 동안의 주가 및 국채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 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따다.    

주가는 -0.6% 하락했고, 달러화는 +0.9%로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5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애플 등 빅테크 관련주 매도 증가로 하락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경기부진 우려 등으로 0.1%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주요 국채금리 상승 등이 반영됐다.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9%, 0.8%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고용보고서 발표 관련 경계감 등으로 상승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4bp 상승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08.4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10.8원, 0.80%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 CDS는 약보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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