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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1월 소비자물가 둔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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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1월 소비자물가 둔화 예상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4.02.12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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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 김정훈 기자] 미국 1월 소비자물가는 둔화가 예상됐다. 금융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지속됐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트럼프 재집권 시 미중무역 규모는 큰 폭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군의 라파 공격 실행 시 인질 협상 중단을 표명했다.  

파네타 ECB 집행이사는 통화정책 기조 전환 시기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기업실적 호조, 견조한 경제 지표 등으로 상승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1.4% 상승했고, 달러화는 +0.2%로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16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5주 연속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기업실적 호조, 독일 인플레이션 둔화 등으로 상승했다.

달러화 지수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상승했다.   

유로화 및 엔화 가치는 각각 0.04%, 0.61% 절하됐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조기 금리인하 기대 후퇴 등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14bp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주간)은 0.42% 하락했다.

한국 CDS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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