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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애틀랜타 연은 총재, "정책금리 인하 하반기 2회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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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애틀랜타 연은 총재, "정책금리 인하 하반기 2회 적절"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4.02.10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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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정책금리 인하는 하반기 2회가 적절하다"고 말했다.  

미국 상업용부동산發 은행 불안이 커지고 있다. 내달 긴급대출 프로그램 종료로 리스크 확대가 우려된다. 

일본 중앙은행(BOJ)은 마이너스 금리 종료 이후에도 완화적 금융여건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중국은 1월 은행 신규 위안화 대출 전월대비 큰 폭으로 증대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에도 불구하고, 은행권 위기 우려가 불거지며 혼조세를 보였다.   

주가는 +0.6% 상승했고, 달러화는 -0.1%로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3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기술주 강세로 5,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금리인하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인플레이션 완화 기조를 재확인하며 약보합을 보였다.   

유로화 가치는 0.09% 상승했고, 엔화 가치는 0.03% 상승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연준 관계자들의 긴축적 발언 등으로 상승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3bp 상승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28.8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30.8원, 0.2%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 CDS는 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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