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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만 성동구의원, ‘5분자유발언’ 통해 "공공 시설 내 운영하는 셔틀버스 연계로 주민 이동편의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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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만 성동구의원, ‘5분자유발언’ 통해 "공공 시설 내 운영하는 셔틀버스 연계로 주민 이동편의 증진"
  • 김승식 기자
  • 승인 2024.02.22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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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회 장지만 의원, ‘5분자유발언’실시

[한국공정일보 김승식 기자] 성동구의회 장지만 의원은 20일 개회한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복지·체육·문화센터 등 개별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상호 연계해 효율성을 제고 할 것을 제안했다.

장지만 의원은 “체육·복지·문화센터 등 성동구 공공시설 8곳에서 총 19개의 셔틀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성동구의 면적을 고려할 때 버스 운행 대수가 적은 편이 아니지만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여전히 시설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

장 의원은 이어 “각 시설 마다 해당 시설 중심으로 노선을 배정해 운영하다 보니 노선이 중복되고, 이용주민 위주의 제한된 탑승 인원으로 운영되고 있어 비효율적”이라 지적했다.

이에 장지만 의원은 “8개 시설 19대의 셔틀버스를 연계해 관내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 누구나 모든 셔틀을 탑승할 수 있도록 통합 운행한다면 추가 예산을 들이지 않고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의 이동 편의를 증진 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해당 제안 사항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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