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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강남구의원, 구 이익 적극 대변하고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사업 운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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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강남구의원, 구 이익 적극 대변하고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사업 운영 강조
  • 김승식 기자
  • 승인 2024.02.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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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압구정동·청담동)

[한국공정일보 김승식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김현정 의원(압구정동·청담동)이 지난 2월 19일 진행된 강남구의회 제317회 임시회 행정재경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기획경제국을 대상으로 구 이익을 적극 대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담보하는 사업 운영에 대해 강조했다.

김현정 의원은 먼저 기획예산과를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부동산 공시제도 개선 등 각종 현안에 있어 구 이익을 적극 대변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관계부처와 협력해나가야 한다”며 “특히 이러한 논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화들을 구의회와 적극 공유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민 주도 참여예산 사업과 관련해서는 “고등학생 등 청소년의 의견을 심도 있게 청취하기 위해서는 참여도를 제고할 만한 다양한 홍보 방식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지역경제과를 향한 질의에서 김 의원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 사업에 있어 홍보를 강화해 좀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사업을 진행해나갈 때 지원을 받는 분들의 입장에서 최대한 생각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끝으로 김현정 의원은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사업에 대해서도 질의를 이어갔다. 김 의원은 “현재 우리구에서 각종 골목사업 활성화 사업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공실이 상당한 곳들이 있다”며 “일회적인 지원보다도 사후평가제도 등을 도입해 사업을 좀 더 내실있게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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