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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의 정상칼럼] "국회가 범죄자 소굴 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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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의 정상칼럼] "국회가 범죄자 소굴 될 판"
  • 김두진 칼럼니스트
  • 승인 2024.03.1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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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진 사회정상화운동본부 이사장
▲ 김두진 사회정상화운동본부 이사장

더불어민주당에서 범죄자도 국회의원에 출마 할 수 있도록 원인을 제공한 자는 이재명 대표다.

과거에는 기소가 되면 출마를 할 수가 없었다.

그가 대표가 된 후 기소되어도 국회의원에 출마 할 수 있도록 당헌당규를 고쳤다.

그가 당헌당규를 고친 이유는 현재 7개의 범죄와 10여개의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1·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은 조국, 1심에서 3년을 실형 선고 받은 황운하도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고 있다.

이들 3명의 공통점은 밖에서는 국민을 선동하고 수사기관에 가면 범죄 사실을 극구 부인하거나 묵비권을 행사해 올바른 사법정의를 세우지 못하도록 막은 자들이다. 그리고 반성이나 자숙함이 없고 너무나 뻔뻔하게 고개를 쳐들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어쩌다 대한민국 정치가 이런 지경이 되었고, 이런 잘못된 범죄 정치인들을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지 자괴감이 든다.

국가 미래를 위해 국민들이 이번에 제발 냉정하고 현명한 판단을 해 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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