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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3월 고용보고서 발표, 고용 둔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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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3월 고용보고서 발표, 고용 둔화 예상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4.04.01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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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금리 전망은 지속될 가능성"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3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고용 둔화가 예상됐다. 기존 금리 전망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연준 파월 의장은 금리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방침이다. 물가 하락 관련 확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중국 3월 제조업 PMI는 작년 9월 이후 처음으로 확장의 기준 50을 상회했다.    

일본 간다 재무관은 엔화 환율은 경제 상황과 불일치하다고 밝혔다.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금리인하, 경기 연착륙 기대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4% 상승했고, 달러화는 +0.1%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0bp로 강보합을 보였다.

미국 S&P500지수는 양호한 경제 성장 지속 전망 등으로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6월 금리인하 기대 등으로 0.6% 상승했다.   

달러화지수는 미국 경제가 여타 주요국 대비 강하다는 평가 등으로 상승했다.  

유로화 가치는 0.2% 하락했고, 엔화 가치는 강보합을 보였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견조한 국채 수요와 인플레이션 지속 등이 상충하며 보합세로 마감했다.

독일은 ECB 주요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 등으로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주간)은 0.65% 상승했고, 한국 CDS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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