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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3월 ISM 제조업 PMI, 16개월 만에 처음으로 50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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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3월 ISM 제조업 PMI, 16개월 만에 처음으로 50 상회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4.04.02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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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기대 약화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3월 ISM 제조업 PMI는 16개월 만에 처음으로 50을 상회했다.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됐다.  

이스라엘은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을 공격했다. 이란은 이스라엘에 보복을 예고했다.

중국 3월 차이신 제조업 PMI는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기 안정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    

일본 재무상은 외환시장 내 투기적 움직임이 엔화 환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 감소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2% 하락했고, 달러화는 +0.5%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11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6월 금리인하 전망 후퇴, 국채금리 상승 등으로 하락했다.  

유로존 증시는 부활절 연휴로 휴장했다.   

달러화지수는 예상치 상회한 3월 ISM 제조업 PMI 등으로 상승했다.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4%, 0.2%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성 등으로 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독일 국채 시장은 부활절 연휴로 휴장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53.5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55.6원, 0.46%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 CDS는 강보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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