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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2월 구인건수, 견조한 노동수요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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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2월 구인건수, 견조한 노동수요 시사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4.04.03 0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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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인사들은 금년 3회 금리인하 예상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2월 구인건수는 견조한 노동수요를 시사했다. 연준 인사들은 금년 3회의 금리인하를 예상했다.  

미-중 정상은 4개월 만에 직접 소통했다. 대만해협 안전 및 기술수출 제한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독일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약 3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ECB는 금리인하 기대가 증가했다.    

일본 재무상은 과도한 엔화 변동성을 경고했다. 필요 시 적절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의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7% 하락했고, 달러화는 -0.3%로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4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금리인하 기대 약화, 국채금리 상승 등으로 하락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소매 관련주 중심의 매도 증가 등으로 0.8%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5개월래 최고치 경신 이후 차익매물 출회 등으로 하락 마감했다.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3%, 0.1% 상승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양호한 노동시장 및 제조업 지표 등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10bp 상승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49.4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51.6원, 0.03% 하락)을 기록했다.

한국 CDS는 강보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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