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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대통령실 새 이름 여론조사 36%가 "국민청사"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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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대통령실 새 이름 여론조사 36%가 "국민청사" 선호
  • 조상식 기자
  • 승인 2022.06.1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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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한국갤럽
▲ 자료제공=한국갤럽

[한국공정일보=조상식 기자] 용산 대통령 집무실의 새 이름으로 '국민청사'를 선호하는 여론이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7일에서 9일 사이 전국 18세 이상 천 명에게 용산 대통령실 명칭에 대해 설문한 결과 36%가 국민청사를 택했다.

이어 국민의집 12%, 이태원로22 10%, 바른누리 8%, 민음청사 7% 순이었다.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이전한 것에 대한 물음에는 '좋게 본다'는 응답과 '좋지 않게 본다'는 응답이 각각 44%로 동률이었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9.4%이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6월 7일부터 9일까지 조사했다. 표본 오차는 ±3.1%p (95% 신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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