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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온더, 톤스타터 통해 소셜 토큰 플랫폼 '라이다(LYDA)'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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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온더, 톤스타터 통해 소셜 토큰 플랫폼 '라이다(LYDA)' 론칭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2.06.16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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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스타터와 라이다(LYDA) 로고
▲ 톤스타터와 라이다(LYDA) 로고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토카막 네트워크의 개발사 '온더'는 톤스타터의 세 번째 프로젝트로 ‘라이다(LYDA)’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라이다(LYDA)는 창작자가 보유한 디지털 팬덤 기반의 독립적인 토큰 경제 형성을 위하여, 창작자의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대한 경제적 팬 토큰 IDO(initial DEX offering )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팬 토큰 발행 후 ‘LYDA Platform’을 통하여 토큰 거버넌스 설정 및 거래, 재단 및 팬들에게 보상체계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있어 온더는 해당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선정했다고 밝혔다.

톤스타터는 기존의 론치패드와 달리 탈중앙화 형태를 띈 IDO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DAO 커뮤니티가 검증한 우수한 프로젝트들의 초기 투자 기회를 얻으며, 프로젝트 팀은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토카막 네트워크의 ‘톤’ 토큰을 통해 초기 자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와함께 톤스타터를 통해 론칭한 프로젝트는 토카막 네트워크 기반의 레이어 2 기술을 활용해 향후 토카막 네트워크의 생태계 확장에도 기여한다.

첫 번째 IDO 프로젝트인 도어오픈(DOOROPEN)이 최초 모금액의 약 30배를 넘어서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두 번째 IDO 프로젝트인 드래곤즈 오브 미드가르드(Dragons of Midgard)도 토큰 세일즈 목표액의 302%를 달성한 바 있다.

이번의 세 번째 IDO 프로젝트인 ‘라이다(LYDA)’는 디지털 콘텐츠 창작자의 팬덤에 내재한 ‘사회적 자본’의 계량 및 구현을 지원하여, 특정 팬덤의 고유 가치를 블록체인상의 경제로 전환하는 ‘소셜 토큰’ 발행 플랫폼이다.

온더의 심준식 대표는 “이스포츠와 블록체인은 커뮤니티가 중심이 되어, 산업이 발전한다는 공통점 있다. 라이다의 톤스타터 온보딩을 통해 블록체인과 이스포츠 팬 커뮤니티가 융합되고 함께 시너지를 내며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라이다(LYDA)’의 소셜 토큰은 오는 6월 중 프라이빗과 퍼블릭 세일즈 라운드를 거쳐 IDO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세 IDO 진행 일정 및 방법은 톤스타터 홈페이지 및 토카막 네트워크, ‘라이다(LYDA)’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다.

송성창 대표는 2015년 eSportsConnected사를 설립하여, 리그오브레전드 등 주요 e스포츠 종목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LYDA 또한 e스포츠팀 팬덤의 온보딩을 우선 고려하고 있다.

송 대표는 “라이다(LYDA)는 작지만 Fan Token의 생태계로 시작하여 팬덤의 본질에 집중하는 대형 커뮤니티를 유치하여 톤스타터에 기여하고 싶고 팬덤과 Fan Token 간 강점을 융합한 협력을 통해 토카막 네트워크의 커뮤니티와 생태계를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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