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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주요인사, 강력한 인플레이션 제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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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주요인사, 강력한 인플레이션 제어해야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2.06.20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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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 세계 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연준의 주요 인사는 강력한 인플레이션 제어 의지를 피력했다.

미국 재무장관은 성장 둔화를 예상했다. 다만 경기침체 회피가 불가능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프랑스 총선은 범여권의 의회 과반 확보 실패가 예상된다.

영란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고물가 및 높은 임금상승률 여건을 경계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의 통화긴축 강화 및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어 됐다.

주가는 -5.8%로 하락했고, 달러화는 +0.5%로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7bp로 상승했다.

미국 S&P500 지수는 경제 불확실성 및 기업실적 부진 전망 등이 원인이 됐다.

유로 Stoxx600 지수는 미국 증시와 유사한 이유 등으로 4.6%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상대적으로 연준의 통화긴축 속도가 빠르다는 평가 등이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2%, 0.5%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통화긴축 가속화 전망 등이 반영됐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15bp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주간)은 1.4% 상승했고, 한국 CDS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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