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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S&P500 지수, 5월말 이후 최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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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S&P500 지수, 5월말 이후 최대폭 상승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2.06.22 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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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단기 반등이라는 의견 다수
세계 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 세계 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S&P500 지수는 5월말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다만 단기 반등이라는 의견이 다수다.

미국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7월 FOMC에서 0.5%p 혹은 0.75%p 금리인상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ECB 정책위원은 역내 취약국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원에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일본 총리는 일본은행의 경기부양을 위한 완화적 통화정책을 지지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이 그 동안의 주가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 등이 유입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2.5% 상승했고, 달러화는 -0.3%로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5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에너지 및 고성장 관련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화됐다.

유로 Stoxx600지수는 화학 및 자원관련주 저가매수 유입 등으로 0.4% 상승했다.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 선호 약화 등이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가치는 0.2% 상승했고, 엔화는 1.1% 절하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위험자산 선호 증가 등이 반영된 결과다. 

독일은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2bp 상승했다.

원/달러 1M NDF환율(1291.2원, -2.4원)은 0.1% 하락했고, 한국 CDS는 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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