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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제어 위해 금리인상 지속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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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제어 위해 금리인상 지속할 방침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2.06.2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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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발생 가능
세계 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 세계 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 제어 위해 금리인상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기침체 발생 가능성 때문이다.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연말 정책금리의 3% 이상 도달을 기대했다.

ECB 부총재는 통화정책 시행에서 분절화 대응보다 인플레이션 안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일본은행의 4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다수의 위원들은 통화정책 완화를 지지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연준 파월 의장의 경기침체 가능 발언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원인이 됐다. 

주가는 -0.1% 하락했고, 달러화는 -0.2% 약세를 보였다. 금리는 -12bp 하락했다.

미국 S&P500지수는 경기침체 현실화 우려 등이 투자심리를 저해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광물 및 에너지 관련주 약세 등으로 0.7%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주요 국채금리 하락 등으로 매도 증가했다.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3%, 0.2% 상승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위험자산 회피 강화 등이 반영됐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13bp 하락했다.

원/달러 1M NDF환율(1297.2원, -0.1원)은 0.1% 상승했고, 한국 CDS는 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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