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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아침 8시부터 지하철 4호선 시위...출근길 시민들 불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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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아침 8시부터 지하철 4호선 시위...출근길 시민들 불편 예고
  • 조상식 기자
  • 승인 2022.08.03 0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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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장애인철폐연대가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주장하며 지하철에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전국장애인철폐연대가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주장하며 지하철에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한국공정일보=조상식 기자] 전국장애인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오늘(3일) 아침 8시부터 지하철 4호선에서 승하차 시위를 벌인다.

서울교통공사는 열차운행 지연 예정 안내를 통해 "3일 오전 8시부터 4호선에서 전장연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출근길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 있다"며 "이로 인해 4호선 열차운행이 상당시간 지연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장애인 권리 예산과 이동권 보장, 장애인 권리 4대 법률 제·개정 등을 촉구해온 전장연은 지난 1일, 약 한 달 만에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재개한 후 5호선과 4호선 일대에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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