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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SNS 의견] '저들의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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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SNS 의견] '저들의 개혁'
  • 한국공정일보
  • 승인 2024.03.30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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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들키자 언론개혁 들먹이는 저들의 후안무치"
오늘의 SNS 의견 이미지
▲ 오늘의 SNS 의견 이미지

"불법 들키자 언론개혁 들먹이는 저들의 후안무치"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국회의원 후보가 딸 명의의 가짜 사업자등록증을 만들어 11억을 대출해 31억의 집을 산 것이 언론보도로 들통나자 '언론개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박동원님이 SNS에 올린 글.

다음은 박동원님의 SNS 글 전문.

 

양문석이 딸 명의의 가짜 사업자등록증을 만들어 11억을 대출해

31억의 집 샀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문재인 정부 때다. 이건 100% 권력 연줄 대출이다.

새마을금고가 미쳤나 사업자등록증 하나로

11억 빌려주게. 그 돈 나도 좀 빌려주라.

그리고 사업자대출로 집을 샀다.

이건 편법이 아니라 불법이다.

저들은

입만 열면 정의, 공정, 상식을 들먹인다. 아니

입에 달고 산다. 그걸로 표도 얻고 권력도 잡는다.

선민의식과 오도된 자기확신으로 자신들이

불의 불공정과 싸우는 정의의 사도라 착각한다.

저들은

권력맛을 알았다. 노무현 때도 친노들은 틈만나면

돈되는 일이 없나 두리번거렸다. 첨 권력을 잡다보니

돈 만드는 방법을 몰랐다. 내 주위 친노, 열우당

관계자들은 공공연히 방법을 몰라 못해먹는 되뇠다.

저들은

온갖 불법 편법 몰상식한 짓을 저지르고

발각 되면 검찰 개혁, 언론 개혁을 부르짖는다.

밥그릇 공동체를 사수하고 자기 죄를 덮기 위해

상식, 정의, 공정를 외치며 검찰 언론 탓을 한다.

저들은

자신들의 죄는 보수 권력 거악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

생각한다. 끊임없이 전두환을 소환하고, 이승만

박정희를 악마화 시키는건 보수우파 = 거악 프레임

만들기의 일환이다. 역사전쟁은 밥그릇전쟁이다.

저들은

지금 우리 정치가 왜곡된걸 상대탓으로 돌린다.

공동의 책임이긴하지만 저들은 상식, 정의, 공정을

외치며 잡은 권력으로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그

시스템에 자신들이 올라탔기에 바뀌지 않는것이다.

저들은

적폐를 시스템이 아닌 사람으로 규정하고는 상대를

압살하여 자신들만의 공고한 밥그릇 공동체를

만들려 했다. 해오던대로 한것뿐만 아니라 아예

50년 100년 해먹으려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외친다.

#정치_왜_하는데요

불의 깨려고 몰상식 깨려고 불공정 깨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아니. 대학생 딸 명의 가짜 사업자 등록증 만들어

편하게 대출받고 사업자대출 받아 집사고

이런거 안들키고 계속 해먹으려고 정치하는것.

#확신하는자를_경계해야

#저들의_개혁은_권력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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