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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상대적으로 강한 인플레이션 압력·재정정책에도 영향 미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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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상대적으로 강한 인플레이션 압력·재정정책에도 영향 미칠 가능성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1.09.14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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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 세계 경제 이미지. 자료사진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의 상대적으로 강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재정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졌다.

뉴욕 연은은 1년 후 소비자물가 기대는 5.2%로 통계 작성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ECB 이사는 “인플레이션 완화를 예상하지만 필요 시 행동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노무라는 “중국 헝다그룹은 75%의 채무 탕감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말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의 경기회복 기대 등이 증시에 영향을 미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2%를 기록하며 상승했고, 달러화는 +0.04%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1bp를 기록하며 하락했다.

미국 S&P500 지수는 저가매수와 경기민감주 강세 등으로 6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유로 Stoxx 600 지수는 경제 정상화 전망 등으로 0.3% 상승했다.

달러화지수는 연내 테이퍼링 가능성 등으로 2주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유로화 가치는 보합세를 나타냈고, 엔화는 0.1%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8월 소비자물가 둔화 전망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독일은 ECB 슈나벨 이사의 인플레이션 완화 예상 등으로 기존 상승세를 중단했다.

원/달러 1M NDF환율은 1174.3원으로 –2.3원을 기록하며 0.2% 하락했다. 한국 CDS는 보합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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