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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월러 이사, 연내 금리인하 가능하지만 서두르지 않을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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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월러 이사, 연내 금리인하 가능하지만 서두르지 않을 방침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4.01.17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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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연준 월러 이사는 연내 금리인하 가능하지만 서두르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IMF 부총재는 조기 금리인하 기대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은 미종료 상황이다.  

ECB 주요 인사는 금리인하 시기 및 속도 관련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1조위안 규모의 특별채권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경기부양 위한 재원 마련이 목적이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연준 월러 이사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4% 하락했고, 달러화는 +0.9% 강세를 보였다. 금리는 +12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등으로 하락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ECB 위원들의 금리인하 관련 보수적 시각 부각되며 0.2%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국채금리 상승,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으로 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7%, 1.0%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조기 금리인하 관측 후퇴 등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3bp 상승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36.6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39.0원, 0.54%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 CDS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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