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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지난 해 12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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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지난 해 12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4.01.18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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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금리인하 기대 감소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미국의 지난 해 12월 소매판매는 예상치를 상회했다. 조기 금리인하 기대가 감소됐다.  

미국 베이지북에 따르면 대부분의 지역에서 노동시장이 냉각됐다. 소비활동도 이전보다 약화됐다.

ECB 라가르드 총재는 여름에 금리인하가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경제지표를 고려할 방침이다.   

중국 2023년 4/4분기 성장률은 예상치를 하회했다.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당국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 감소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6% 하락했고, 달러화는 +0.03% 강보합을 보였다. 금리는 +4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국채금리 상승 등으로 하락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ECB 인사들의 다소 매파적 발언 등으로 1.1%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양호한 작년 12월 소매판매 결과 등으로 강보합을 보였다.  

유로화 가치는 0.1% 상승 및 엔화 가치는 0.7%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향후 견조한 경기 전망 등으로 상승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 영향 등으로 6bp 상승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42.9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45.3원, 0.08%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 CDS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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