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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주요 인사,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를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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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美 연준 주요 인사,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를 경계
  • 김정훈 기자
  • 승인 2023.12.19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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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중요
국제금융시장
▲ 국제금융시장

[한국공정일보=김정훈 기자] 연준 주요 인사는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를 경계했다.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미국 뉴욕 연은은 11월 신규 근로자에게 제시되는 임금은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ECB 카지미르 위원은 섣부른 금리인하는 고금리 장기화보다 더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에너지기업 BP는 수에즈운하 항행을 중단했다. 유가는 홍해 지역 불안으로 상승했다. 

국제금융시장은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 기대 지속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주가변동의 주요요인이 됐다.   

주가는 +0.5% 상승했고, 달러화는 -0.04%로 약보합을 보였다. 금리는 +2bp 상승했다.

미국 S&P500지수는 경기 연착륙 전망과 기술주 강세 등으로 상승했다.    

유로 Stoxx600지수는 건설 관련주 매도 증가 등으로 0.3% 하락했다.    

달러화지수는 금리인하 기대와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상충하며 약보합을 보였다.  

유로화 가치는 0.3% 상승했고, 엔화 가치는 0.4%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연준 인사들의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 경고 등으로 상승했다.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6bp 상승했다.  

뉴욕 1M NDF 종가는 1301.7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04.0원, 0.5%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 CDS는 보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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